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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명품 리큐르 티나의 노하우와 전문성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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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나는 2018년 부터 현재까지 많은 다 수의 행사장, 클럽, 페스티벌 등 
다양한 공간에서 오래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모션을 다 수 진행하였습니다.

'TINA' 딸기 리큐르 티나, 10월 가을 카카오 선물하기 및 11번가 온라인 샵 입점

관리자
2020-05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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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위기에 빠지고 싶은 가을, 멋스럽게 분위기를 내 보는 것은 어떨까? 가을 분위기에 술 한잔, 여기 좀 더 가을에 젖어들 수 있게 만들어줄 제품이 있다.

주식회사 ‘아토’에서 출시한 딸기 리큐르 ‘티나’(TINA). 입으로 마시기 전, 눈으로 맛보는 제품이다.향수 병이 연상 될 정도로 병 디자인부터가 세련되고 젊은 층의 취향 저격이며, 시각적으로 만족을 주는 제품이다. 이미 강남, 이태원 등 핫플레이스에서 판매되는 제품으로 출시되자마자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.

‘티나’는 16도로 적당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술로 죽력의 진하고 깊은 맛과 달달하고 상큼한 딸기를 숙성시켜 만든 프리미엄 리큐르이다. 다른 음료와 섞지않고 즐기는 None-mix 리큐르가 특징이며, 원액 그대로 음미하는 것을 추천한다. 술을 못하는 일명 ‘술알못’ 여성들 사이에서도 인기 제품이다.




병 하단에 LED 라이트가 장착되어 있다. 어두운 곳에서 LED라이트를 켜면 비비드하면서 아련한 붉은 빛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 준다.

 화려한 클럽 안에서 주목이 되고, 어두운 실내에서는 클럽으로도 만들 수 있는 분위기 필수품이다.

출시 이후 많은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11번가에 런칭이 됐으며,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. 

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을 정도로 깔끔하다. 올 가을, 내가 사랑하는 사람 또는 지인들에게 감성적인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.

‘티나’ 관계자는 “’티나’ 출시 이후 클럽, 라운지, 호텔에 와야 맛볼 수 있던 제품을 11번가,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간편하게 구매하므로 많은 

소비자들에게 감성적인 제품을 소개할 수 있어 기대가 된다”고 말했다.

한편, ‘티나’는 한국 술의 맛을 세계에 알리려는 목적으로 만든 K-리큐르로서, 한국의 주류 문화와 

시장을 되돌아보고 한국의 술도 널리 알리고자 추진하는 한류를 지향하고 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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